"인구 적고 군사력도 약한데 먼저 공격할 이유가 없어""우크라이나와 같은 상황 겪고 싶지 않아…도와달라" 정윤경 기자 [영상] 우크라이나 출신 '미스춘향' 리나…"더 많은 외국인에 한국 문화 알리고파"[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정희진 기자 [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조응천 "경기지사, 추미애의 대선발판…양향자엔 명함용"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