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아리랑경복궁정수영 기자 "전쟁은 인간을 어떻게 바꾸나"…연극 '튤립' 3월 대학로 무대7월 부산서 '세계유산 올림픽'…국가유산청·기록원 성공 개최 '맞손'관련 기사하이브 "BTS 컴백쇼 1시간 공연은 소속사 결정…서울시 제한 아냐"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3월 컴백' BTS 정국, 충혈된 눈·손하트 셀카 "열심히 할 것" [N샷]디플로에 원리퍼블릭까지…BTS '아리랑' 앨범 참여 스포 [N이슈]방탄소년단, 25일 월드투어 라이브 뷰잉 예매…고양콘 함께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