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71기·드론 450대로 올들어 최대 규모 에너지 시설 공격나토 사무총장, 키이우서 젤렌스키 만나…우크라 안전보장 강조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뤼터 나토 사무총장. 2026.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나토뤼터키이우아부다비이지예 객원기자 추락 美조종사 어딨나…현상금 건 이란, 판세 뒤집을 '포로 카드'이란 "미군 헬기, 추락 전투기 조종사 찾다 주민들에 피격"관련 기사트럼프 '뭣이 중한가'…바닥 보이는 무기, 우크라 대신 이란행 검토젤렌스키, "협상하라"는 트럼프에 "나 말고 푸틴을 압박하라"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