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71기·드론 450대로 올들어 최대 규모 에너지 시설 공격나토 사무총장, 키이우서 젤렌스키 만나…우크라 안전보장 강조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뤼터 나토 사무총장. 2026.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나토뤼터키이우아부다비이지예 객원기자 러, 트럼프 '인도 러 원유 수입 중단' 주장에 "모르는 얘기"'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관련 기사젤렌스키, 2027년 EU 가입 선언…"유럽 전체 안보보장 역할""美, 우크라에 안보보장 조건으로 돈바스 러시아에 양보 요구"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