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서 총맞은 18세 신부…범인은 2년 간 스토킹하던 이웃 남자

"복면 남성이 총격"…신부가 가족에 용의자 지목, 위중한 상태

본문 이미지 - 인도 북부에서 18세 신부가 결혼식 도중 자신을 짝사랑하던 남성에게 총을 맞았다고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보도했다. 해당 결혼식 장면. (소셜미디어 엑스 @upuknews1)
인도 북부에서 18세 신부가 결혼식 도중 자신을 짝사랑하던 남성에게 총을 맞았다고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보도했다. 해당 결혼식 장면. (소셜미디어 엑스 @upuk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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