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남성이 총격"…신부가 가족에 용의자 지목, 위중한 상태인도 북부에서 18세 신부가 결혼식 도중 자신을 짝사랑하던 남성에게 총을 맞았다고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보도했다. 해당 결혼식 장면. (소셜미디어 엑스 @upuknews1)관련 키워드인도신부결혼식총격짝사랑집착스토킹김경민 기자 폭설이 더 키운 7m 높이 초대형 눈사람…美 아빠의 육아 탈출기日정부, 작년 총선 中여론공작 의혹에 "안보 위협…대책 시급"관련 기사럭키, 결혼 4개월 만에 아빠됐다…아내 출산 "아낌없이 사랑할게""아들 둘 낳아줄 40세 연하 원해"…79세 억만장자, 연봉 1억 걸고 공개 구혼'비정상회담' 인도 출신 럭키, 9월 韓 연인과 결혼…임신까지 겹경사정청래 "잘 인도해 달라"…대주교 "말을 무장해제 하면 세상이 무장해제 돼"예비 신랑, 결혼 10일 앞두고 장모와 '사랑의 도피'…"신부 보석도 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