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수-탄닝에 2-0 완승…1995년 길영아-장혜옥 이후 첫 우승 '감격'짧은 휴식 후 중국 마스터스-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왼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왼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왼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팬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및 코칭스태프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배드민턴이소희백하나박정호 기자 [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의환향[뉴스1 PICK] 금리 불안에 코스피 6500선 붕괴… 환율은 10개월 만에 1300원대관련 기사[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의환향[뉴스1 PICK]'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부상 딛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