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미지급금 계속 늘어…"지급률 제고 대책 필요"ⓒ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본인부담상한액의료비건보건보공단한지아 의원한지아조유리 기자 "프로포폴은 마약류…식약처, 내달 특별감시단 출범해 불법유출 근절"필수의료사고 배상 최대 18억 보장…병원 보험료 국가가 전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