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1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가수 현철(본명 강상수)의 빈소가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 20분이며, 장지는 분당추모공원 휴다. 2024.7.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마련된 가수 고(故) 현철(본명 강상수)의 빈소에 동료들이 보낸 근조 화환이 놓여 있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 20분이며, 장지는 분당추모공원 휴다. 2024.7.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현철강진이상벽김흥국안태현 기자 한그루 "워킹맘이라 더 열심히 살게 돼…가늘고 길게 갈래요" [한복인터뷰]도드리 "전통음악을 K팝으로…가요계에 큰 획 긋고 싶어요" [한복인터뷰]②주요 기사장윤정 父 "가세 기울고 서해대교 2번 가…딸 쌍욕에 끌어안고 펑펑 울어""최준희 돈 노린다더라…'故최진실 이모' 옆집 살던 금은방 사장 루머 황당" 48세 배두나, '급속 노화' 비주얼…자연스러운 변화 '응원'이소라, 가슴·코 성형 이어 인중 보톡스도 '인증'…"꾸준히 맞아"'스걸파2' 우승팀 日 댄서 리아, 투병 중 16세 사망…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