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으로 피해자들과 면담할 수 있도록 지시 내려판결문 정밀 조사 후 "새로운 보상 형태에 대해 조속히 답할 것"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우생보호법강제불임위헌권진영 기자 최저 -19도 '북극 한파' 절정…"보온·동파에 유의"[오늘날씨]'공천 헌금' 김병기 아내 첫 경찰 조사 종료…8시간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