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 직언 못했나…왜곡된 기억 바로잡고 사과해야"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여당조유리 기자 '尹비서실장' 정진석, 후보 신청 철회…"평당원으로 백의종군"우 의장 "국힘에 마지막으로 부탁"…송언석 "누더기 개헌 반대"관련 기사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친일재산귀속법·소송촉진특례법 국회 본회의 통과우 의장 "개헌 투표 불성립, 국민에 송구…내일 본회의 재소집"개헌안 처리, 국힘 불참에 무산…우 의장, 8일 본회의 재소집"내란 정당" 고성 터진 개헌안 표결장…국힘 불참에 불성립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