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 직언 못했나…왜곡된 기억 바로잡고 사과해야"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여당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당정 '공공용적률 130%' 도정법 연내 처리키로…"더는 못기다려"(종합)조희대 탄핵 앞서 국정조사 택한 與…여야 대치 격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