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미국안보센터 사이버안보포럼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 2023.8.23/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골드버그미국사이버일본한미일북한정윤영 기자 한일, 3년만에 중동정책협의회 개최…정세·對중동 정책 논의외교전략정보본부장, 'AI의 책임 있는 군사적 이용' 회의 참석관련 기사"中해커조직, 대중 강경파 美의원 사칭해 정부·단체 해킹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