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1·2심 무죄…"직위해제·징계 부당" 주장법원 "무죄 나왔지만 행위 자체는 품위 유지 위반"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뇌물 받고 태양광발전 불법 허가…군청 공무원 2심도 징역 7년장성 양계장 외국인 숙소 불…태국인 근로자 2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