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2024.6.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가브리엘김민지 기자 몬엑 셔누X형원, 3년 만 유닛 귀환에 쏠리는 시선 [N이슈]'데이앤나잇' 송일국 "모두 180㎝ 넘는 중2 삼둥이…집안 살얼음판"주요 기사유이 얼굴에 '파데 범벅'…상하이식 '도우인 메이크업' 눈길'43억 횡령' 황정음, 1년 만에 유튜브로 복귀 "위약금 다 물어"'뉴욕 간' 이영애, 명품 망사 스타킹으로 완성한 패션…섹시미'요즘 대세' 서인영, 과감한 노출 의상…고모상 아닌 카리스마 퀸박성광 '삼성은 뽀록' 야구 편파 중계 사과…"신중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