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가맹사업법 내달 시행…계약서에 필수품목 종류·가격 산정방식 기재해야공정위, 8월까지 계도기간 운영ⓒ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필수품목이철 기자 쿠팡에 날아드는 정부 과징금·화재 청구서…올해 적자 1.8조 가능성'로켓배송의 힘' 2분기 쿠팡 활성고객 2470만명…개인정보 유출 전 회복관련 기사점주 권익 강화 vs 브랜드 운영 혼란…가맹사업법 시행령 놓고 의견 분분"가맹점 필수구입품목 제도 개선 필요…로열티 중심 수익구조 전환해야"공정위, 프랜차이즈 거래관행 점검…가맹본부 200곳·가맹점 1.2만곳 대상구윤철 "민생물가 안정 최우선…가용수단 총동원해 부담 완화 총력"천연가스·계란·바나나 관세 지원…중수청 예산 423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