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가맹사업법 내달 시행…계약서에 필수품목 종류·가격 산정방식 기재해야공정위, 8월까지 계도기간 운영ⓒ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필수품목이철 기자 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李대통령 '전속고발권 폐지' 지시에…공정위 "신속히 개편안 마련"관련 기사서울시, 차액가맹금 분쟁 막는다…정부에 표준가맹계약서 개정 건의'튀김유 유통 마진 갑질' 교촌F&B 과징금 소송 패소공정위, 가맹본부에 정보공개서 핵심 요약 의무화…정보 접근성 제고'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갑질 줄어도 웃지 못하는 가맹점주…경기침체에 정책 만족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