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국정현안장관회의에서 바이오가스 이용 활성화 보고민간사업자 2026년부터 의무화…선박연료 활용방안도 모색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충남 논산시 논산 계룡축협자연순환농업센터를 방문, 가축분뇨의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등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환경부 제공) 2024.5.31/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엄승용 보령시장 '탄소중립 선도도시 간담회' 참석…정부에 지원 요청영암 '2GW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본격 시동…실행 계획 수립교보생명,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최…시민 1만명과 기후행동 실천"종이팩이 다시 백판지로"…한솔제지, 민관 손잡고 재활용 생태계 확대'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