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경기도자박물관·클리블랜드미술관·덴버미술관과 MOU(왼쪽부터) 정용재 국립고궁박물관장, 크리스토프 하인리히(Christoph Heinrich) 덴버미술관장, 임수아 클리블랜드미술관 학예연구관, 전승창 아모레퍼시픽미술관장, 강명호 경기도자박물관장(아모레퍼시픽미술관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日 고교 교사 50여명, 5박 6일간 한국 교육·문화·산업 현장 체험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관련 기사"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중국 넘어 美·유럽 홀렸다"…K뷰티株 신고가 '10조 대어'도 온다"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내 피부톤도 찾아줘"…아모레용산 AI 진단, 외국인에 인기몰이채원배 뉴스1 전무 "K-브랜드,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K-브랜드 글로벌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