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글로벌 캠프]쇼룸·맞춤형 진단·연구 공간 등 투어라운지와 중정 등 본사 투어…공간 개방·자연광 설계 핵심25일 오후 아모레용산에서 피부톤 셀프 진단을 하는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 ⓒ 뉴스1 박혜연 기자커스텀 제품을 만드는 로봇 팔을 구경하고 있는 글로벌 캠프 참가자 ⓒ 뉴스1 박혜연 기자아모레퍼시픽 제품 향을 시향하는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 ⓒ 뉴스1 박혜연 기자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 중정에서 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박혜연 기자 무신사가 키운 서울숲 상권, 연무장길보다 더 뛰었다…매출 24%↑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한수민 기자 "은행서 훔친 데이터, 어디다 팔지?"…해커, AI에 판매처까지 물었다앤트로픽, 소형 AI 모델 '클로드 하이쿠5.5' 출시 …반복 업무 비용 낮춘다관련 기사설화수, 19년 스테디셀러 필오프 마스크 '옥용팩' 리뉴얼 출시지식재산처, 민·관 협력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본격 시행美 쇼핑시즌 기대 화장품주 강세…에이피알 4%↑[핫종목]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패션&뷰티]"피부 속 수분 채우고 증발 막고"…뷰티 3사, 가을 '속건조'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