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글로벌 캠프]쇼룸·맞춤형 진단·연구 공간 등 투어라운지와 중정 등 본사 투어…공간 개방·자연광 설계 핵심25일 오후 아모레용산에서 피부톤 셀프 진단을 하는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 ⓒ 뉴스1 박혜연 기자커스텀 제품을 만드는 로봇 팔을 구경하고 있는 글로벌 캠프 참가자 ⓒ 뉴스1 박혜연 기자아모레퍼시픽 제품 향을 시향하는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 ⓒ 뉴스1 박혜연 기자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 중정에서 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박혜연 기자 채원배 뉴스1 전무 "K-브랜드,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K-브랜드 글로벌 캠프]형지엘리트, 연간 영업익 84억…전년比 27% 성장관련 기사채원배 뉴스1 전무 "K-브랜드,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K-브랜드 글로벌 캠프]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개막…28개국 청년, K푸드·뷰티·콘텐츠 살핀다신성통상 탑텐부터 아디다스·올영까지…오프라인 '체험 콘텐츠' 확산"아이디어가 곧 예술이 되는 마법"…개념미술 거장 '솔 르윗' 회고전아모레퍼시픽, 'LED 마스크'로 피부 시술 회복 효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