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없어 진단도 힘들지만 암세포 공격성 높아 치료도 어려워'세계 최초' 회전형치료기 2대 보유 연세암병원, 본격 치료 시작금웅섭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장이 조정실에서 중입자 조사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병원 제공)회전형 중입자치료기.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연세암병원중입자치료천선휴 기자 “80대가 40대처럼 치료?…고령 암환자 맞춤 가이드라인 만들 것""이물 백신 괜찮나요?"…질병청 '예방접종의 모든 것' 알린다관련 기사VHL, 희귀하나 희귀하지 않은 병…月 2261만원 약값에 환자들 '한숨'임승관 질병청장, 재산 34억 신고 [재산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