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통신사진기자단) 2025.12.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임승관김정은 기자 대웅제약, 'UDCA' 위암 수술 후 담석 위험 67% 낮춰내한 우크라이나 의료 사절단,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방문관련 기사"국내 결핵환자 14년째 줄고 있지만 고령층 관리 강화돼야"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21곳 지정…멕시코·베트남 해제질병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제주서 올해 첫 모기 확인"질병청-하나투어 "예약부터 입국까지 여행자 건강 챙긴다"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 개최…17개 시도별 맞춤시행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