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통신사진기자단) 2025.12.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임승관김정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대웅제약, 임팩타민 라인업 '임팩타임 키즈' 출시관련 기사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어르신 독감 접종, 예방효과 높일 때"…노인회는 '이것' 요구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벌써 독감 유행,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 우려…예방접종 서둘러야아토피·천식 관리 우수학교 찾는다…첫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