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억원에 매입…2배 이상 오른 금액에 낙찰근저당·가압류 채권 총액 31억, 홍록기 배당 금액 없어방송인 홍록기. 2017.6.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홍록기경매금호자이1차오피스텔파산낙찰전준우 기자 "홈플러스 사태, 정부 손 놓고 있어" 與 질타…금융위 "정상화해야"(종합)IMF때 투입한 공적자금 72.9% 회수…서울보증 주식 배당 560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