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픈보다 12억 높아…총 상금은 879억 원20세인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16일(현지시간)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서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를 꺾은 뒤 나란히 트로피를 들고 있다. 2023,7.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알카라스메이저대회상금알카라스조코비치관련 기사'길어지는 손목부상' 알카라스, 윔블던 대회도 불참 확정'손목 부상'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불참…대회 3연패 무산'손목 부상'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3연패' 무산되나…"무리 않을 것"'손목 부상' 알카라스, 마드리드오픈 출전도 포기…"마음 아프다"신네르, 알카라스 꺾고 몬테카를로 정상…세계랭킹 1위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