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픈보다 12억 높아…총 상금은 879억 원20세인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16일(현지시간)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서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를 꺾은 뒤 나란히 트로피를 들고 있다. 2023,7.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알카라스메이저대회상금알카라스조코비치원태성 기자 LG, 한국판 AI 위험분류체계 공개…글로벌 윤리 표준 주도한다"5G 대비 2배 빠르다"…삼성전자, 6G 핵심기술 검증 성공관련 기사'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세계 1위' 알카라스, 혈투 끝에 츠베레프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