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자본력 투입으로 온·오프라인 新 강자 '우려'대형마트 규제·중국 자본 향한 국민 정서 등 변수알리바바 ⓒ 로이터=뉴스1/뉴스1 DB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알리홈플러스알리익스프레스c커머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