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 3700억 이상…입지·교통 프리미엄에 매각가 더 비싸질 듯과거 KDB대우증권 본사였던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증권 빌딩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신건웅 기자 오세훈 "국힘 장동혁, 자리 지키려 '재선거 주장'…골든타임 허비"서울야외도서관, 인니·엘살바도르에도 생긴다…'서울 ODA 챌린지' 선정관련 기사8800까지 치솟다 8160로 식은 코스피…백화점·금융주만 웃었다미래에셋 순익 1조 시대…은행 흔드는 자본시장의 역습[新머니무브]③은행도 증권사도 '두나무 베팅'…불붙은 가상자산 주도권 경쟁이란 사태 출구 가시화에 투심 부활…미래에셋 10.87%, 증권주 강세[핫종목]윤종규 전 KB회장 "부동산은 욕망의 용광로…AI시대, 암기교육 미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