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회사KB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금융지주현대해상화재보험한화손해보험효성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연준 긴축 우려에 코스피 '꽁꽁'…은행주는 강보합 선방[핫종목]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AI·반도체·로봇에 자본 몰렸다KDB·예별도 새 주인 찾았다…롯데손보 '1조 vs 7000억' 줄다리기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4대 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얼마나 벌었나…평균 보수 11억원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