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회사KB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금융지주현대해상화재보험한화손해보험효성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CEO후보추천위 설치·운영…50대 그룹 중 '포스코홀딩스' 유일은행계 VC, 직접투자 넘어 모펀드로 확장…벤처투자 '큰손' 부상'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이찬진, 금융권 CEO 경영승계절차 정조준…"투명성·공정성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