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시 수 시간 내 즉각 임무수행 가능"대북 확성기 방송을 위한 '자유의 메아리' 훈련 모습.(합참 제공)관련 키워드대북방송확성기자유의 메아리北오물풍선허고운 기자 안규백, 내일 대정부질문 불참…천무 계약 위해 크로아티아 출장보훈장관, 추석 앞두고 55사단 장병 위문…제대군인 지원정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