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시 수 시간 내 즉각 임무수행 가능"대북 확성기 방송을 위한 '자유의 메아리' 훈련 모습.(합참 제공)관련 키워드대북방송확성기자유의 메아리北오물풍선허고운 기자 특전사, 신형 방탄헬멧 도입…야간투시경·헤드셋 동시 운용천용택 전 국방부 장관 별세…향년 8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