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환자 고통 커지는 상황에서 비판 각오"…의료계 싸늘"노예 인정하고 기어 들어오라?", "갈라치기 하나"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5월30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의사협회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정부 한국 의료 사망선고 촛불집회에서 촛불을 든 참석자들이 의대 증원을 규탄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AI 기반 '온라인 자살 위험' 탐지 기술 개발…조기발견, 예방 기대환자안전사고 재발 막자…"독립적 조사기구, 기금 설치" 제안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