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도시 하르키우 방어 목적으로만 제한 해제민간 인프라·장거리 목표물 타격은 여전히 금지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은 오피스 빌딩의 폐허로 변한 모습이 보인다. 2024..5.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바이든미국무기우크라이나지원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하르키우권진영 기자 "다윗왕, 여자관계로 혼난 적 없다"…여신도들 10년 성착취 목사 구속기소"음주 소란·범죄 유발 환경 개선해요"…서울경찰, 시민 의견 듣는다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푸틴 "러 동결자산 전후 재건에 쓸 수 있어"…점령지 지칭한 듯트럼프 "수락했다"는데…푸틴은 "평화위원회 초청은 검토 후 답변"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