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배임행위 되기 어려워"…가처분 신청 인용민희진, 내달부터 뉴진스 신보 활동 총괄 지휘할 듯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에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나눈 카톡을 공개하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가처분인용민희진하이브소송정윤미 기자 '월북 시도'로 11년 옥살이한 군인, 39년 만에 재심서 무죄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산하 '이민자인권·권익팀' 신설 입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