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순' 정렬에 PB상품 포함…양측 주장 '첨예'전원회의, 29일·5일 두차례 진행…제재 결과 내달 나올 듯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 심판정. 2017.6.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송파구 신천동 쿠팡 본사. 2021.4.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쿠팡PB이철 기자 "고객 경험부터 다시 설계"…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변신[인터뷰]"한입 베어 물자 매운맛이 확"…맘스터치 '후덕죽 2차 컬렉션'관련 기사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美기업 과징금이 韓기업의 21배"…美 싱크탱크, 무역보복 검토 촉구공정위, 특별성과 직원 28명에 포상금 3400만 원 수여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논란에 "청와대 요청 없어…외압 있을 수 없다"(종합)주병기 "쿠팡, 성장한 만큼 사회적 책임 다하고 '을' 권익 보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