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언론인 지위 이용, 직업 윤리적 죄질 나빠"…징역 1년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전공협)는 지난 4월18일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판 기사를 빌미로 공무원들을 괴롭힌 임실군 한 인터넷 매체 언론인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지켜볼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2024.4.18/뉴스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비판 기사전주지법인터넷신문 기자실형강교현 기자 제54대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완주군-도로공사, 교량 하부 유휴부지 주민편의시설 조성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