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정상회의] 한·일, 北 위성 발사 예고 규탄…中은 언급 없어한중일 정상회의 정례화…2030년까지 인적교류 4천만명 확대 공감대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중·일 정상회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중일정상회의윤석열기시다리창한반도평화북한김정률 기자 장동혁 단식, 보수 결집 성공…'한동훈 징계'까지 몰고갈까송언석 "'국민 속으로 투쟁' 돌입…쌍특검 대국민 호소"나연준 기자 글로벌 리더 10명 중 4명만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능력 신뢰이재용 회장이 직접 모셨던 승현준 교수…뇌지도 비밀 풀었다관련 기사'한일중→한중일' 표기 통일…中학자 "韓 전략적 자율성" 호평李정부, '한일중→한중일' 동북아 3국 표기 순서 통일조현, 시진핑 방한 계기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구체적 논의는 없어"최은미 연구위원 "외교·안보 정책 '골대' 옮겨선 안 돼…일관성 보여야"[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