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위한 심의 본격화…인상 유력인건비 취약한 업계 중심으로 수익 악화·고용 감소 우려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4.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2.6.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편의점프랜차이즈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근로자 추정제' 도입 추진에…업계 "일자리 감소·산업 위축 우려"李 최저임금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프랜차이즈 점주 '공포'"직원 3명 있는 우리 식당도 근로법?"…사장님들 뿔났다최저임금 또 인상…"고용 줄고 물가 오를 것" 근심 커지는 업계인건비 부담에 문 닫는다…프랜차이즈·편의점, 다점포·심야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