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 "한계 직면, 내년까지 사태해결 어려워…정부 탓"10일 오전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응급실로 향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울아산병원·울산대병원·강릉아산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울산의대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의사들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정문에서 의대 증원 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4.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관련 기사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