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교수·전공의·수험생 신청 각하…의대생은 기각"당사자적격, 긴급 필요성 인정…의료개혁에 중대 영향"ⓒ 뉴스1 1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 앞으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의료의대증원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리베이트 59만원' 종근당 판매정지 3개월…2심 "지나치게 가혹" 취소서울고법, 보라매병원과 '의료 감정 효율화' 업무협약 체결[오늘의 국감] (20일, 화)"李 재판 중단" "이재용·최태원 증인 채택"…국감장 곳곳 여야 충돌김정욱 변협회장 "형사사법 개편, 불측의 피해 우려…검증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