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교수·전공의·수험생 신청 각하…의대생은 기각"당사자적격, 긴급 필요성 인정…의료개혁에 중대 영향"ⓒ 뉴스1 1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 앞으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의료의대증원이세현 기자 발 없이 천리 가는 거짓말…대한민국은 가짜뉴스와 전쟁 중생산비용 '0' 누구나 만든다…"가짜뉴스 탐지 기술·플랫폼 대응 시급"관련 기사진료기록 4500여 차례 조작해 1.4억 요양급여 꿀꺽…한의사 집행유예대법 "사무장병원 환수금, 실질 운영자에 더 많이 부과 가능"부산 의료단체 회비 수억 빼돌려 게임 등에 사용한 경리직원가맹정보·계약서 미제공…푸드코드 '더큰식탁' 운영사 시정명령국가필수의료기기 지정해 관리…"보건안전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