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교수·전공의·수험생 신청 각하…의대생은 기각"당사자적격, 긴급 필요성 인정…의료개혁에 중대 영향"ⓒ 뉴스1 1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 앞으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의료의대증원이세현 기자 '특허기밀 유출' 전 삼성전자 직원, 첫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관련 기사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20일 만에 대법 상고[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