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법인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구매 고덕동 대장주 '고덕그라시움' 월세로 거주방송인 장성규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2019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장성규청담동빌딩고덕그라시움부동산한지명 기자 서울시, '동행안심벨' 그립톡·키링으로 바뀐다…앱 없이도 사용 가능강서시장, 소분·포장 한곳서…서울시, 70억 원 상품화시설 건립관련 기사'청담 100억 건물주' 장성규 "난 '자낳괴'…통장에 찍히는 돈 안 믿길 정도"'청담동 100억 건물주' 장성규, 아내에 60대 한정판 외제차 생일선물장성규, 청담동 65억 건물주 됐다…'프리' 3년간 수입 얼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