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종목 단체전과 男 에페‧플뢰레, 개인전 출전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왼쪽)과 구본길/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펜싱구본길오상욱김도용 기자 호날두, 끝내 오르지 못한 세계 정상…눈물로 마무리 [월드컵]'세계 114위' 페리, 윔블던 8강 진출…디미트로프에 3-2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