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종목 단체전과 男 에페‧플뢰레, 개인전 출전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왼쪽)과 구본길/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펜싱구본길오상욱김도용 기자 흔들리는 인판티노…"유럽·아시아·북중미 연맹, 불신임 투표 논의"안병훈, LIV 골프 최종전 첫날 공동 13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