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와일드카드 출신 최초로 8강행아서 페리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승리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윔블던페리디미트로프김도용 기자 호날두, 끝내 오르지 못한 세계 정상…눈물로 마무리 [월드컵]'KLPGA 롯데 오픈 우승' 김효주, 여자 골프 세계 3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