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와일드카드 출신 최초로 8강행아서 페리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승리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윔블던페리디미트로프김도용 기자 '인간 vs AI' 10년 만에 오늘 대결…신진서, 카타고와 '2점 접바둑'대한체육회, 선거인단 41배 늘려…'추첨제 폐지' 정관 개정(종합)관련 기사'2연패 도전' 신네르,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결승행…츠베레프와 대결'체코 국적' 무호바 vs 노스코바, 윔블던 여자단식 결승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