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엔 최대 100㎜ '폭우'지난 2월 강원 태백에 내린 폭설로 얼어붙은 부처상.(뉴스1 DB) 2024.2.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지난해 8월 강원 강릉 폭우 당시 모습.(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대설주의보강원날씨강원도날씨강원눈강릉날씨동해날씨춘천날시원주날씨윤왕근 기자 펄펄 끓는 동해…'바다의 로또' 참다랑어가 던진 서늘한 경고[오늘의 날씨] 강원(21일, 일) 최대 60㎜ 비, 강풍에 매우 높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