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쌓이고 공급 과잉 우려…공사비 갈등도 발목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4.5.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우리은행미분양청약공급분양전준우 기자 카카오뱅크, 주담대·신용대출 이어 車금융 비교…비이자수익 '드라이브'보이스피싱 피해액 3분의 1로 줄었다…금융사 우수 임직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