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인니 41명·아프간 315명·브라질 143명 사망무분별한 벌목·전지구적 기후 변화가 홍수 피해에 영향12일 (현지시간) 홍수가 발생한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 타나 다타르에서 인근 마라티 화산서 흘러 내린 모래까지 덮쳐 파손된 주택과 차량이 보인다. 2024.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아프가니스탄 작업자들이 12일 북부 바그란주 나흐린 지역에서 홍수에 파손된 도로 정비 작업을 하고 있다. 2024.05.13 ⓒ AFP=뉴스1 ⓒ News1 윤석민 대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수마트라홍수사망자재난정지윤 기자 李 한마디에 환율 출렁…10원 급락 후 소폭 반등, 1470원대로(종합)李 "한 두달 뒤 1400원"…환율 10원 이상 '뚝', 장중 1460원대 터치관련 기사인니 북술라웨시 돌발 홍수에 14명 사망·4명 실종인니 홍수·산사태 사망자 1000명 넘어…주민 120만명 대피플랜, 인니 수마트라 홍수·산사태 긴급 구호 위한 모금 시작인니 등 아시아 홍수 사망 1300명 넘어…도로 끊겨 구호품 전달도 차질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126명으로 늘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