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5400명·실종자 218명…느린 구호 작업에 주민들 '분통'1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아체타미앙 린탕바루 마을에서 주민들이 홍수로 쓸려 내려온 나무 더미 아래 묻힌 집 잔해를 찾다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2.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수마트라홍수산사태폭우관련 기사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산사태로 7명 사망…80명 이상 실종인니 북술라웨시 돌발 홍수에 14명 사망·4명 실종플랜, 인니 수마트라 홍수·산사태 긴급 구호 위한 모금 시작인니 등 아시아 홍수 사망 1300명 넘어…도로 끊겨 구호품 전달도 차질스리랑카·인니·태국 덮친 홍수·산사태…사망자 1126명으로 늘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