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교협 "정부 측 근거자료, 보고서 3개 외에는 없어"대한의학회 "수련체계 개편 뜬금없어…값싼 노동력 악용 우려"김창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대입학정원 증원의 근거 및 과정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강승지 기자 화물차 멈춰 세운 의인 중태…자생한방병원, 생계·의료비 지원아내에 꽃 건네던 66세 가장 뇌사…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