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 염려' 이유로 구속 영장 발부…오전 송치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과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의대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5.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초경찰서장성희 기자 '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박상용 검사, 국조특위 '선서 거부'…7장 소명서 남기고 38분 만에 퇴장관련 기사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단독] 강남경찰서 '20억' 코인 턴 일당…추적 피하려 '쪼개기' 전송경찰,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하려 한 60대 구속영장 신청전처 살해 후 유기하려 한 60대…재산 분할 다툼 정황서초 아파트서 아내 살해…가방에 시신 넣어 음성까지 간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