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다문화 축구교실 지원 중다문화 축구교실 후원금을 전달한 FC서울 (FC서울 제공)이재상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前 테니스 대표팀 사령탑' 박승규, 필킨스테니스서 유망주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