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 공격 임박 속 하마스 "휴전 제안 수용" 발표네타냐후 "휴전안, 우리 요구와 달라"…이스라엘군, 라파서 표적 공습 강행22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소년들이 당나귀가 끄는 수레를 타고 파괴된 거리를 걷고 있다. 2024.04.2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가자지구 상공에 공습으로 인한 연기가 자욱하게 솟구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최남단 라파 동부 지역에 '즉시 대피' 명령을 내렸다. 2024.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세계 홀로코스트 추모센터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홀로코스트 추모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라파 동부 지역에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2024.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국경 근처에서 이스라엘군이 탱크를 몰고 이동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지상작전에 앞서 최남단 라파 동부 지역에 '즉시 대피' 명령을 내렸다. 2024.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이스라엘네타냐후팔레스타인정윤영 기자 "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외교부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뉴스페이스 시대 공동 진출 모색"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레바논군, 헤즈볼라 무장 해제 1단계 마쳐…이스라엘 "충분치 않다"[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오늘 트럼프는]네타냐후와 휴전 2단계 논의…"하마스 무장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