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울산고래축제 모습. .2023.5.1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고래축제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조, 파업 86.65% 찬성…25일 중노위 결정 분수령(종합)근로복지공단-석유공사, 감사 전문성·윤리역량 강화 맞손관련 기사"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비 그친 울산 장생포 수국 축제 '북적'…웨일즈카트 앞엔 대기줄[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9일, 금)울산 장생포문화창고, 수국축제 맞아 체험·전시·공연 '풍성'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