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품족은 2% 안팎 인상…가죽 많은 제품은 최대 27% 오르기도2년 연속 실적 부진·원자잿값 부담…올해 적자 벗어날까자코모 소파와 전속모델 현빈(자코모 제공) 관련 키워드자코모역성장매출판매가이서진현빈일부품목한샘김민석 기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協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민간 위험자본 확대해야"코스포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 도전하는 기업 제값 받는 시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