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25만명, 강동 2만명 우르르…본청약보다 '후끈'전국 지원 가능해 쏠림 심화…'분상제' 강남 분양도 관심남산타워에서 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4.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줍줍무순위청약로또더샵둔촌포레시세차익안전마진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7억 줍줍'에 5만명 몰렸다…철산자이 최고 경쟁률 '1만4094대 1'최대 7억 '줍줍' 나왔다…경기 무주택자 4가구·광명 거주 2가구'11억 로또'에 9만명 몰려…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줍줍 9만433대1무주택자 몫 '로또 줍줍', 이제 LH가 줍는다…내 집 마련 기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