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10만원 과태료 부과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 열고 의결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개인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관련 기사서울YMCA,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개인정보위 신고…"법령 위반"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과방위, 오늘 방미통위 국감…YTN 매각·방송사 운영 논란 쟁점서울대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1132명 개인정보 유출방미통위, 퍼스트모바일 1년 4개월째 조사만…'늑장 행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