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전반 '인권·환경 문제' 점검 의무화…일정 규모 역내외기업 해당발효 과정 등 거쳐 2027~2029년 적용될 듯…위반 시 매출 5% 이상 과징금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본부 앞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3.09.20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EU공급망실사지침매출과태료임용우 기자 이형일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양극화 완화 필요"…AI 협력 강조최지영 IMF 이사 "韓 재정여력 늘어…AI 투자 오래갈 것"관련 기사이소영 "中企 CBAM 인지도 낮고 고객사 요구 제각각…밀착 지원 필요"SK오션플랜트, 협력사와 ESG·안전 상생 해법 찾는다"CBAM·CSDDD에 스코프3까지"…수출 중견기업 'ESG 비관세 장벽' 호소공급망 실사·디지털제품여권 대응…한-EU 녹색 협력 해법 찾는다중기부, 탄소중립 설비투자 최대 3억 지원…"내달 6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