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50.92%로 최재형 꺾어…'노무현 사위' 22대 국회 입성변호사로 활동하며 공익 소송 진행…2020년 민주당 입당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묘역 인근에서 종로에 출마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종로노무현최재형곽상언410총선410총선화제관련 기사헌정사 초유의 감사원장 탄핵 추진…비난 역풍 커진다헌정사 초유 감사원장 탄핵에…감사원, 2일 긴급 브리핑'노무현 사위' 곽상언, 묘소 찾아…"남기신 참뜻 꼭 실현""어디서든 나라 걱정"·"다시 뵙겠다"…'권토중래' 낙선 인사법조인 금배지 첫 60명 넘었다…'검사' 박은정·주진우 당선